도봉구 신년인사회! 주민과 함께 ‘변화’를 다짐하다

도봉구 신년인사회! 주민과 함께 ‘변화’를 다짐하다

2026년 1월 9일 도봉구청 선인봉홀에서 ‘2026년 도봉구 신년인사회’를 열고 새해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도봉구에서 활동하는 의원을 비롯해 경제계, 종교계, 보훈단체, 사회복지단체, 지역봉사단체 관계자와 주민들이 참석해 2층을 가득 메웠고, 1층에서도 많은 주민이 함께하며 지역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행사 시작에 앞서 사전행사로 구립교향악단이 ‘축배의 노래’를 연주하며 분위기를 열었습니다. 이어 도봉구 마스코트인 은봉이·학봉이가 등장하는 홍보영상이 상영되며 행사장의 관심을 모았습니다.오언석 구청장은 신년사에서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교통·주거 환경 개선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럭키아파트 사거리 일대 2차로 확충을 추진하고, 고도 제한과 규제 완화 기조 속에서 모아타운, 관광타운·한옥마을 조성 등을 통해 새로운 주거지역 형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역 기반 시설 정비로는 도봉산 캠핑수목원 조성, 성대야구장 부지와 농협하나로마트 개발, 노후 방학역사 개량사업, 동부간선도로 진·출입로 확충 등이 포함됐습니다. 또한 창동 민자역사는 3월 준공을 목표로 복합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경제 분야에서는 청년 취·창업 지원을 확대하고,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통해 ‘활력 넘치는 상생경제’를 만들어가겠다는 방향을 제시했으며, 현장 체감형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복지·교육 분야에서는 ‘오!사방복지’를 중심으로 생활 밀착형 정책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스마트경로당 운영, 어르신 일자리 사업, 돌봄 통합 지원, 창동 보건지소 확장 이전, 서울형 키즈카페 확대, 장애인 미용 지원 등을 제시했으며, 생애주기별 지원 체계를 강화해 ‘건강하고 따뜻한 복지·교육 도시’ 기반을 다지겠다는 방침입니다.안전·문화·여가 분야에서는 CCTV와 도로 열선 확충, 스마트 보안등 설치 등 안전 인프라를 확대하고, 중랑천 개발 조성으로 제방길 데크 설치와 발바닥공원 재정비를 진행하며, 월천근린공원과 쌍문근린공원에는 황톳길 조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2027년 준공 예정인 서울아레나는 공정률 49% 수준으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행사 말미에는 이웃사랑과 봉사를 실천한 주민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했으며, 구립교향악단과 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떡케이크 커팅식과 브레이킹팀의 피날레 공연을 끝으로 신년인사회는 마무리됐습니다.도봉구는 ‘같이 변화, 행복한 도봉’을 도시 브랜드로 제시하며 새해 구정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주민들은 지역 개발과 생활 밀착형 정책 계획을 공유한 이날 행사에서 도봉의 변화를 기대하며 큰 박수로 호응했습니다.

붉은 말에 올라 탄 붉은 해! 동장군을 물리치다

붉은 말에 올라 탄 붉은 해! 동장군을 물리치다

2026년 1월 1일 오전 7시 48분, 도봉산 천축사에는 설렘의 함성이 울려 퍼졌습니다. 도봉구청이 주관한 ’2026년 도봉산 해맞이 행사’ 산행에 참여한 주민들은 붉은 말의 해를 알리듯 선명하게 떠오른 해를 바라보며 기쁨을 나눴습니다. 매서운 도봉산 계곡 바람을 이겨내고 새해를 맞이한 주민들의 얼굴에는, 각자의 소망을 가슴에 품은 설렘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날 새벽 도봉산 데크 광장에서 만난 방학동 주민은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해돋이 산행에 참여한다” 며, 추운 날씨에도 붉은 해를 맞이할 기대감에 들떠 있었습니다. 오전 6시 30분, 구청 관계자의 안내로 가벼운 준비운동을 마친 뒤 어둠 속 산행이 시작됐습니다. 약 1시간 후 천축사에 도착하자 주민자치단체 회원, 가족과 함께한 주민, 친구나 연인, 아이의 손을 잡고 오른 어르신, 혼자 새해를 기원하는 주민까지 다양한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저마다의 바람을 안고 모인 주민들의 표정에서 새해에 대한 간절함이 느껴졌습니다. 어느 해보다도 붉게 떠오른 해를 안전하게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이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영하 12도의 추위 속에서도 100m 간격으로 길을 안내한 봉사자들, 새해의 시작을 신명나게 열어준 사물놀이팀, 따뜻한 떡국으로 하산길을 든든하게 채워준 천축사 봉사자들, 그리고 행사를 준비한 구청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덕분에 매서운 동장군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붉은 해의 기운이 볼에도 스며든 듯했습니다. 2026년, 모두가 오늘의 붉은 말과 해를 가슴에 품고 동장군을 물리치듯 힘차게 한 해를 살아가길 바랍니다.

겨울방학 나들이, 어디로 갈까?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둘리뮤지엄

겨울방학 나들이, 어디로 갈까?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둘리뮤지엄

겨울방학이 되면 아이와 함께 어디로 나들이를 갈지부터 고민하게 됩니다. 그럴 때 도봉구에 위치한 둘리뮤지엄을 떠올려보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만화 속에서만 보던 아기공룡 둘리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체험을, 어른들에게는 반가운 추억을 선사하는 곳입니다.뮤지엄 안으로 들어서면 둘리 만화 속 장면들이 전시와 체험 공간으로 꾸며져 있어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빠져들게 됩니다. 둘리와 친구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애니메이션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도 살펴볼 수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아이들은 캐릭터 앞에서 사진을 찍느라 분주하고, 어른들은 “이 장면 기억난다”며 웃음 짓게 됩니다.실내 공간으로 조성돼 있어 추운 날씨나 눈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전시를 둘러본 뒤에는 인근 공원까지 함께 산책하면 반나절 나들이 코스로도 충분합니다. 이번 겨울방학, 멀리 가지 않아도 웃음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둘리뮤지엄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위치: 서울특별시 도봉구 시루봉로1길 6 문의: 02-990-2200운영: 10:00 ~ 18:00 ※ 정기휴관: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추석 연휴

주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 도봉구 친절 선포식

주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 도봉구 친절 선포식

12월 12일,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도봉구 친절 선포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주민과 직원이 함께 배려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오언석 도봉구청장님을 비롯해 구 간부와 직원,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도봉구청장님의 친절 토크, 선언문 낭독,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저 역시 이번 선포식에 직접 참여했는데, 친절 토크 시간에 ‘구청장에게 바란다’, ‘칭찬 코너’ 등 도봉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친절이란 배려와 역지사지의 마음에서 출발하는 것이라며,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친절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행사 마지막에는 개그맨이자 작가인 고명환의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유쾌하면서도 공감 있게 풀어내 참석자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강연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도봉구 전반에 친절과 배려의 문화가 더욱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도봉 곳곳에서 만나는 지식의 집, 공공도서관

도봉 곳곳에서 만나는 지식의 집, 공공도서관

도봉구 곳곳에는 구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크고 작은 공공도서관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한옥으로 지어진 원당마을한옥도서관, 어린이들의 아지트로 사랑받는 도봉기적의도서관, 조용한 사색을 즐길 수 있는 김근태기념도서관 등 우리 구에는 현재 8개의 구립 공공도서관과 17개의 공립 작은도서관, 3개의 스마트도서관, 1개의 U-도서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도서관과 도서관이 소장한 지식의 보고는 도봉구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도봉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도봉구통합도서관’ 회원으로 가입하면 모든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니 참 좋은 일입니다. 도봉구 내 25개 도서관의 소장 자료는 가까운 도서관에서 대출과 반납이 가능한 상호대차 서비스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24시간 운영되는 스마트도서관과 U-도서관도 이용해 보시길 권합니다. 도봉구청 잔디광장에 설치된 스마트도서관에서는 약 500권의 도서를 현장에서 바로 대출·반납할 수 있으며, 도봉구민회관 1층 입구에 있는 U-도서관(무인대출기) 역시 이용이 편리합니다. 홈페이지 또는 무인대출기 자료 검색을 통해 읽고 싶은 책을 선택하면, 해당 자료를 소장한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U-도서관에서 수령할 수 있습니다. 2026년 병오년에는, 변화와 성장이 공존하는 플랫폼 도봉에서 풍요로운 지식 탐구를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더 성장한 우리를 발견하다… 지역 여성 셀러 ‘성과공유회’

더 성장한 우리를 발견하다… 지역 여성 셀러 ‘성과공유회’

- 마마스드림×도봉여성센터… 북적북적 와글와글 풍성한 성과공유회 - 2025년은 그 어느 때보다 다사다난했던 해였습니다. 계엄령과 정권 교체, 치솟는 물가와 아직도 끝나지 않은 전쟁, 그리고 무법천지에서 우리 청년들을 탈출시킨 캄보디아 사태까지, 돌아보면 하루하루가 숨 가쁘게 흘러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가 웃으며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삶 속에 작은 위로와 활력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위로와 활력은 무엇인가요?여기,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며 위로를 받고 활력을 얻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마마스드림입니다. 마마스드림은 도봉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사회적 기업이자 주민 공동체로, 지역의 엄마들과 주민들이 함께 모여 수공예 작품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도봉여성센터와 마마스드림이 함께 마련한 자리로, 도봉여성센터 1층 차미리사홀에 판매 부스를 설치해 그동안 제작한 수공예 작품들을 한자리에 선보였습니다. 이번 마켓은 단순한 판매를 넘어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주민 간 소통을 촉진하는 한편, 여성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독립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작품에 응원을 보내며, 직접 만든 수공예품을 지역 주민들과 나누는 기쁨을 함께했습니다. 특히 마켓 운영 기간 동안 무료 체험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니팅트리, 모루키링 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완성된 소품들은 가방에 달거나 선물하기 제격이었습니다.평소 북카페로 활용되던 차미리사홀이 아름다운 수공예 작품과 많은 주민들로 가득 차 성황을 이뤘습니다. 판매자들도 참여자 모두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지는 모습을 보며, 공예를 만드는 활동도 공예를 바라보는 시선도 우리에게 위로와 활력이 될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는 지역 여성들에게 일거리 창출과 문화 발전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불철주야 애쓰고 있는 도봉여성센터 관장 이하 임직원들의 숨은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주체성을 키우는 평생교육의 메카로 지속 성장·발전해 나가기를, 도봉구 여성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합니다.

당신에게 선물합니다. 5분의 쉼!

당신에게 선물합니다. 5분의 쉼!

- 감성 넘치는 사색의 길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지난 11월부터 울려 퍼지던 캐럴이 잦아들고, 왁자지껄했던 연말 모임도 모두 끝났습니다. 2026년 새해가 시작됐지만, 왠지 모르게 마음의 분주함이 쉽게 가시지 않는다면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선물합니다, 5분의 쉼! 우리 가까이에 잠기 머물며 쉬어 갈 수 있는 ‘5분 정원’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지난겨울, 도봉구 방학천은 대대적인 새 단장을 거쳐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주민 곁에 돌아왔습니다. 방학천 좌안 디자인 벽화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눈·비 오는 날 통행 안전을 위한 시설 설치, 교량 경관조명 전기공사, 그리고 매력가든 발바닥공원 재정비사업까지.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인력과 예산, 그리고 지역 주민의 관심이 더해져 방학천은 아름다운 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특히 서울시와 도봉구가 함께 조성하고 관리하는 매력가든 발바닥 공원은 변화가 더욱 인상적인 공간입니다. 기존에는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여름철 악취가 발생하던 물길을 정비하고, 그 위를 데크로 덮어 아이도 어르신 모두가 편안히 쉬어 갈 수 있는 아늑한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매력가든 끝자락에는 새롭게 5분 정원도 조성됐습니다. 과거 기본 벤치가 모여 있던 공간을 전면 정비해, 이제는 도봉구의 새로운 명소이자 포토존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여기에 도봉구 마스코트 은봉이와 학봉이가 더해져, 어린이집에서 산책 나온 아이들에게 반가운 친구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아침 저녁으로 슬로우 조깅을 즐기는 주민들은 이곳에서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숨을 고릅니다. 아직은 차가운 바람이 남아 있지만, 머지 않아 봄이 오면 매력가든은 나들이 나온 주민들로 더욱 활기를 띠겠지요. 점심 시간을 맞은 직장인들도 잠시 5분 정원에 앉아 담소를 나누며 쉼을 즐길 것입니다. 우리 동네는 이렇게 조금씩 더 아름답고, 감성이 깃든 공간으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이 변화를 위해 애써주신 도봉구 관계자 여러분과 공사 기간 동안 인내와 관심으로 함께해 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 하루, 당신에게도 5분의 쉼이 선물되기를 바랍니다.

데이터로 더 가까워진 행정, ‘디비디비맵’과 ‘오픈AI’

데이터로 더 가까워진 행정, ‘디비디비맵’과 ‘오픈AI’

데이터가 세상을 움직이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행정과 기술의 결합은 주민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 바꾸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도봉구의 공공데이터 플랫폼 ‘디비디비맵(DBDB Map)’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인공지능 기술 ‘오픈AI(OpenAI)’가 있습니다. 두 서비스는 서로 다른 영역에 속해 있지만,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정보와 기술의 개방이라는 공통된 가치를 지향합니다. 디비디비맵은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과학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구축된 도봉구의 개방형 플랫폼입니다.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데이터를 GIS 기반 지도와 다양한 차트로 시각화해, 구민이 쉽고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단순한 데이터 나열을 넘어, 이해를 돕는 설명과 직관적인 화면 구성을 통해 데이터 접근의 문턱을 낮춘 점이 큰 특징입니다.@도봉구 공식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쉽게 우리 구의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도봉구 빅데이터 전문 분석가들이 테마별로 여러 데이터를 융합·분석한 결과를 공개함으로써, 데이터 분석 경험이 없는 일반 주민도 수준 높은 분석 자료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정책과 생활 정보를 보다 능동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주요 서비스로는 먼저 GIS 데이터 서비스가 있습니다. 도봉구 내 공공시설의 현황과 위치, 세부 정보를 지도 기반으로 제공해 필요한 시설을 빠르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차트 데이터 서비스는 수치 중심의 데이터를 그래프와 차트로 시각화해 이해도를 높였으며, 여러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지도에 도식화한 융합 데이터 서비스는 데이터의 흐름과 의미를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또 하나 주목할 점은 데이터셋과 오픈 API 제공입니다. 디비디비맵은 도봉구 공공데이터 API를 개방해 창의적인 웹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합니다. 인증키 발급만으로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어, 개발자는 물론 데이터에 관심 있는 주민에게도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합니다.@도봉구 공식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쉽게 우리 구의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주목받는 기술이 바로 오픈AI입니다. 오픈AI는 인공지능을 통해 텍스트 이해와 생성, 데이터 분석, 아이디어 도출 등을 지원하며, 복잡한 정보를 쉽게 풀어 설명해 사람의 사고와 판단을 돕습니다. 디비디비맵과 같은 공공데이터를 오픈AI와 함께 활용할 경우, 데이터 해석과 활용의 폭은 한층 더 넓어집니다. 디비디비맵이 ‘데이터를 쉽게 보여주는 창’이라면, 오픈AI는 ‘데이터를 이해하고 활용하도록 돕는 지능’입니다. 두 기술의 결합은 주민이 데이터를 통해 지역을 더 깊이 이해하고,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동반자가 됩니다. 기술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 가까이에서 조용히 행정을 더 가깝게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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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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